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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018수능 출제경향분석_1교시 국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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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
| 작성일 | 2017-11-23 오후 4:23:12 | 조회수 | 6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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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교시 : 국 어 ] 1. 출제경향분석 화법과 작문에서는 지난 6월과 9월 모의평가와 마찬가지로 화법과 작문이 연결된 복합문제형식으로 출제되었으며, 문법에서는 파생어와 부사어, 음운의 변동 등 그동안 익숙하게 출제되었던 문제들이 다수 출제되었으나 15번 문항이었던 국어사전의 개정내용을 활용한 문제는 비교적 신유형에 가까운 문제로 볼 수 있다. 독서는 인문, 사회, 기술영역에서 총 3지문이 출제되었으며, 그중에서 경제지문과 기술지문의 난이도가 다소 높은 편이었는데 특히 경제지문 30번 문항이 지문내용을 그래프와 연계해 출제한 문제가 출제되어 다소 어려웠고, 기술지문 41번 문항도 지문의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해서 보기에 활용할 수 있어야 풀 수 있는 문제라서 수험생들의 체감 난이도가 다소 높았을 것으로 예상된다. 문학에서는 우선 현대시에서 이육사의 ‘강 건너간 노래’와 김광규의 ‘묘비명’이 출제되었으며, 이밖에도 고전소설에서 김만중의 ‘사씨남정기’와 현대소설에서 이문구의 ‘관촌수필’ 등이 출제되었고, 고전시가인 이정환의 ‘비가’와 현대수필인 이병기의 ‘풍란’이 복합제재로 출제되었다. 하지만 이육사의 시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EBS 연계작품들이어서 학생들은 비교적 어렵지 않게 느껴지는 수준이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EBS교재와의 연계율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70%를 조금 상회할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다소 어려웠던 올해 6월 모의평가보다는 조금 쉽고, 작년 수능이나 올해 9월 모의평가와는 대체로 비슷하거나 조금 어려웠던 난이도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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