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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016학년도 9월 모의평가 출제경향 분석_사회탐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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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재수제일 | ||||||||||||||||||||||||
| 작성일 | 2015-09-03 오후 2:40:40 | 조회수 | 88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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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학년도 9월 모의평가 출제경향 분석 < 4교시 : 사회탐구 영역 > 제일학원 1. 출제경향분석 (1) 2016학년도 9월 모의평가의 사회탐구 영역은 2015 수능 및 6월 모의평가와 대다수의 과목이 비슷한 내용으로 출제되었다. 과목별로 이번 모의평가의 출제경향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2) 생활과 윤리는 2015 수능과 6월 평가원 모의고사의 내용과 형태가 대부분 비슷하였지만, 제시문이나 자료들이 좀 더 변별력을 요구하는 내용이었다. 사랑의 기술에 대해 다룬 문항이 특이하였다. 윤리와 사상은 2015 수능에 비해 그림 문제가 줄어든 대신 제시문의 내용이 심화되었다. 조선 양명학, 라이프니츠, 유교구신론 등의 다소 생소한 주제도 출제되었다. (3) 한국사는 주어진 자료를 보고 동 시기 상황을 물어보는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으며, 현재 이슈를 다루는 문제도 출제되었다(11번). 또한 고려 태조, 성종, 조선 세종 등 전근대 국왕의 업적에 대해 묻는 문항이 주로 제시되었다. 동아시아사는 기존의 수능과 평가원 모의고사의 틀을 유지하여 특정 시기 동아시아 각국에 대해 묻는 문제가 출제되었고, 개별 국가로 중국사의 비중이 컸다. 세계사는 일반적인 주제에 대해 묻는 문제가 많았다. 그러나 카르타고(9번), 헬무트 콜(20번)처럼 생소한 국가와 인물을 제시하여 변별력을 높였다. (4) 한국지리는 지난 2015 수능 및 6월 모의평가와 비슷하게 인문지리 영역이 자연지리 영역보다 2배가량 많이 출제되었다. 특히, 그래프 상의 데이터를 분석하는 문항이 많았으며, 도심 재개발의 유형(12번)에 대해 묻는 등의 새로운 주제에 대해서도 다루었다. 세계지리는 다른 평가에서도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빈출 문항이 다수 등장하였으나, 아프리카의 에볼라 발생(11번), 북유럽의 세부 지형 형성 원인(14번) 등의 새로운 유형의 문항도 돋보였다. (5) 법과 정치는 기본권의 충돌에 대한 대화, 청소년의 근로에 대한 인터뷰, 부당 해고에 대한 카카오톡 대화 등 그림을 이용하여 다양한 유형의 자료 분석 문제들이 출제되었다. 선거 제도 분석 문항에서 정당의 득표율 및 의석률과 함께 진보, 중도, 보수 등 정당의 이념이 함께 제시되어 특이하였다. 경제는 논리적 사고를 바탕으로 합리적 선택을 묻는 문제(20번)가 변별력 있는 문제로 출제되었다. 사회 문화는 2015 수능 및 6월 모의평가와 비슷한 유형으로 출제되었으며, EBS 교재에 제시된 유형의 문항들이 다수 출제되어 익숙한 자료가 많았다. 2. 난이도
3. 학습대책 실전 적응력과 응용력을 유지하기 위해 실전에 대비한 모의고사 문제들을 많이 풀어보면서 부족했던 부분을 마무리하고, 앞으로는 다양한 문제를 많이 풀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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