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대학입시 결과를 위한 제일학원만의 노하우

| 제목 |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경향 분석(종합) 및 향 후 입시전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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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재수제일 | ||
| 작성일 | 2015-11-13 오후 3:06:36 | 조회수 | 3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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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경향 분석(종합) 및 향 후 입시전략
A. 출제경향 분석(종합)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전체적으로 쉽게 출제되었다. 수능이 쉽게 출제되면서 수험생들은 수능 이후 계속되는 수시모집에 최선을 다하면서 정시모집 지원 전략을 세우면 된다.
1. 지난해 수능과 비교하여 국어A형은 비슷하고, 지난해 아주 어려웠던 국어B형은 쉽게 출제되었다. 9월 모의평가에 비해서는 어렵게 출제되었다. 수학A형은 지난해 수능 및 9월 모의평가에 비해 약간 어렵게 출제되었고, 지난해 만점을 받아야 1등급 이었던 수학B형은 비슷하게 출제되었다. 영어도 지난해처럼 쉽게 출제되었다.
2. 국어, 수학, 영어가 동시에 쉽게 출제되면서 사회탐구와 과학탐구의 비중이 높아질 것이다. 전체적인 난이도를 종합하면 인문계는 수학A형이, 자연계는 과학탐구가 당락을 좌우할 것으로 예상되고 선택과목에 따라서 유불리 문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3. 수능이 쉬워지면서 정시모집 합격선을 예상하기가 어려워졌고 수험생들은 이미 원서를 낸 수시모집에 최선을 다 해야 할 것이다. 일단 가채점을 정확하게 하여 예상점수와 예상등급을 확인하고 정시에 어느 대학을 갈 수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4. 가채점 결과를 토대로 수시모집 논술고사 참가여부를 결정하고 참가를 한다면 지망 대학의 논술고사 준비에 최선을 다 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망대학의 요강에 맞추어 직접 글을 써 보는 연습을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5. 이미 발표된 대학별 정시모집 요강을 통해 영역별 반영 비율 등을 잘 따져서 정시 지원 전략을 꼼꼼하게 세워야 할 것이다.
B. 2016학년도 수능시험 이후 입시전략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전반적으로 쉽게 출제됨에 따라 수험생들은 수능 이후 수시모집에 최선을 다하되, 수능 성적이 발표될 때까지 수험생들은 수능 가채점 결과를 토대로 정시 지원 전략을 세운 후, 12월 3일(수) 수능 성적이 발표되면 그 동안 세웠던 지원 전략을 토대로 본격적으로 대학 학과를 선택해야 한다.
1. 가채점을 정확하게 하여야 한다
오늘 수능시험이 끝나면 가채점을 하여 영역별 등급을 확인하고 수시모집과 관련된 지원전략을 세워야 한다. 수능시험 다음 날 대부분의 입시기관에서는 수능 가채점 결과에 의한 영역별 예상등급을 발표하였다. 그리고 곧 이어 수능 가채점 결과에 의한 정시 지원 가능 대학 자료도 제공한다. 수능 가채점 결과를 토대로 정시 지원 가능 대학을 알아 본 다음 수능 이후 수시 대비전략을 세우면 된다.
2. 수능 영역별 유불리를 잘 확인한다
수능 성적 반영 시 대학마다 반영 비율이 다를 경우가 많은데 내 성적으로 어느 대학을 지원하는 것이 가장 유리한지 잘 따져 보아야 한다. 영역별 반영 비율과 가산점 부여 여부 등을 확인해야 한다. 지금은 원점수로 지원 가능 대학을 알아보는데 표준점수와 백분위가 발표되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전략을 세우면 된다.
3. 수시 논술고사 참가 여부를 결정한다
수시 이후에 논술고사를 시행하는 대학들도 수능시험 이전에 이미 원서접수를 하였다. 수능 가채점 결과에 따라 예상 점수가 낮아 정시를 통해 원하는 대학을 가기가 어렵다고 판단이 되면 수능 이후에 계속되는 수시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만약에 수능성적이 예상보다 잘 나오면 정시 지원이 유리하기 때문에 이미 원서접수를 한 수시전형 논술고사에 참가하지 않는 것이 좋다.
4. 대학별고사(논술고사 등) 대비에 최선을 다한다
수시에서 대학별고사를 시행하는 경우 대학별고사가 당락을 좌우한다. 지금부터 최선을 다해서 준비를 해야 한다. 대학별고사로서 논술고사와 면접ㆍ구술고사 및 적성검사가 있는데 기출 문제와 예시 문제를 통하여 문제 유형을 파악하고 준비를 하면 된다. 특히 논술고사는 당락을 좌우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에 수능 가채점 결과 수능성적으로 정시모집에서 원하는 대학을 가기가 어렵다는 판단이 되면 논술고사 준비에 최선을 다해서 남은 수시 논술고사 준비를 해야 한다. 수시모집에서 논술고사를 시행하는 경우 학생부는 무시해도 될 정도로 비중이 낮다.
논술고사 준비에서 가장 기본적인 자료가 대학에서 제공하는 자료들이다. 일부 대학들은 논술고사를 단과 대학별로 시행하는 경우도 있다. 한국외국어대은 논술고사에서 영어 지문이 출제된다. 자연계 논술고사는 주로 수리논술과 과학논술을 시행하는데 수학과 과학에 관한 풀이 과정을 요구하고 정답을 묻는 문제를 출제하고 있다. 최근의 논술고사는 제시문을 교과서와 EBS 교재 범위 내에서 출제함으로써 다소 평이해지긴 하였지만 주어진 논제에 맞추어 답안을 작성하기는 여전히 쉬운 것은 아니다. 지금은 지망 대학의 요강에 맞추어 직접 글을 써 보는 연습을 많이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서울대는 수시 일반전형에서 면접 및 구술고사를 시행하는데 상당히 어려운 수준이다.
5. 수능 이후 수시에서는 수능성적도 중요하다
수시에서는 많은 대학들이 수능성적의 9등급을 최저학력기준으로 활용한다. 최근들어 일부 대학들이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을 완화하였지만 여전히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을 무시할 수가 없다. 수시에서 논술고사를 시행하는 전형은 수십 대 일을 기록할 정도로 경쟁률이 높지만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높은 경우 실질 경쟁률은 상당히 낮아진다. 따라서 수능성적을 최저학력기준으로 적용하는 수시와 수능 위주로 선발하는 정시를 동시에 고려한다면 수시에 지원해도 수능성적은 여전히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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