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대학입시 결과를 위한 제일학원만의 노하우

| 제목 | 2015 수능 마무리 학습계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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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재수제일 | ||
| 작성일 | 2014-08-19 오후 2:04:56 | 조회수 | 1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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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능 마무리 학습 대책 - 제일학원-
(1) 앞으로는 맞춤식 수능 공부가 중요하다.
지금부터 수험생들은 지망 대학을 3~5개 정도 선정하여 해당 대학에서 비중이 큰 영역 중심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수능 성적 반영은 대학의 모집 단위별로 볼 때도 다양하게 반영한다. 지망 대학의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과 가중치 등을 고려하여 비중이 큰 영역에 집중해야 한다. 그 동안 본 모의고사 성적을 영역별로 분석하여 취약한 영역에 대한 보충을 철저히 하는 것도 중요하다.
(2) 출제경향과 예상난이도를 다시 한번 점검한다.
수능 공부에서는 출제경향과 난이도를 정확하게 예상하여 준비해야 한다. 기출 문제와 모의 평가 문제를 통해 출제경향과 난이도의 변화를 파악하면 된다. 출제경향과 난이도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으면 그 만큼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 지난해 수능 문제를 포함한 기출문제를 반드시 풀어 보면서 준비하면 된다. 지난 6월 모의평가는 작년 수능 시험에 비해서 국어A형, 수학A형, 영어 영역이 상당히 쉽게 출제되었다.
(3) EBS 인터넷 강의와 교재를 참고한다.
금년 수능 시험도 EBS 수능 강의에서 70%를 연계하여 출제할 방침이다. 따라서 수능 준비에서는 EBS 인터넷 강의와 교재를 반드시 참고해야 한다. 지난 6월 모의평가에서도 70%를 연계하여 출제하였는데 국어와 영어 영역은 지문을 그대로 활용하고, 수학 영역에서는 숫자만 바꾼 문제가 출제되기도 하였다.
(4) 문제풀이를 많이 하고 오답노트를 잘 활용한다.
지금부터는 다양한 종류의 문제 풀이를 통하여 실력 향상을 기해야 하는 시기이다. 다만 문제 풀이도 그냥 정답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부족한 부분은 교과서를 통하여 기본 개념을 다시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 문제풀이를 통하여 영역별로 주어진 시간 안에 문제 푸는 연습을 많이 하고 수능시험에 대한 실전 능력을 기를 수가 있다. 평소 모의수능에서 한 번 틀린 문제는 다음에도 틀리기가 쉬운데 시험을 친 후에 잘 틀리는 문제를 별도의 오답 노트에 기록하여 정리해 두면 도움이 되고, 마무리 학습과정에서도 오답 노트를 활용하면 효과적이다.
2. 영역별 학습 포인트
(1) 국어영역
2015 수능에서는 EBS 수능 교재와 강의를 70% 연계하여 출제한다. 크게는 문학과 비문학의 지문에서부터 작게는 문제 유형과 문제에 제시되는 자료(그림이나 표 포함), 듣기나 쓰기 문제의 소재까지도 EBS 수능 교재와 강의를 반영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EBS 수능 교재와 강의를 충실히 공부해 두는 것이 성적을 올릴 수 있는 지름길이므로, 수능 전에 EBS 수능 교재 및 강의를 충분히 공부할 수 있게 계획표를 짜서 실천하는 것이 좋다.
(2) 수학 영역
EBS 방송 교재는 모두 풀어 보아야 하고, 방송 강의도 되도록 챙겨 보는 것이 좋다. 교재에 나와 있는 내용 이외의 것을 선생님이 강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올해 6월 모의평가에서 연계된 문항들을 살펴보면 모두 난이도가 대체적으로 평범한 문항들이기 때문에 중위권과 하위권 학생들에게는 대단히 큰 영향력을 행사했지만 상위권 학생들에게는 영향력이 크지 않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유형 및 고난도 문항들은 EBS 방송 강의 및 교재에서 연계해서 출제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러한 문항들에 대비하는 학습을 별도로 해야 되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3) 영어 영역
앞으로 치르게 될 9월 모의평가와 2015 수능에서는 지난 6월 모의평가와 마찬가지로 EBS 수능 교재에서 70% 정도 연계되어 출제될 것이다. 또한, 직접 연계되어 출제되는 문항이 작년보다 늘어남에 따라, 앞으로 남은 시간 동안 EBS 교재 및 강의에 집중하는 것이 수능을 대비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BS 교재에서 풀었던 지문이 나온 경우, 문제를 푸는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문제를 푸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평소 EBS 교재를 학습할 때에는 답을 맞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지문을 활용하여 출제 가능한 유형의 문제가 있는지 생각해 보도록 하고, 평소 지문의 내용과 관련된 배경지식을 넓혀 두면 나중에 문제를 푸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어휘 학습의 경우에는, EBS 교재에 나오는 어휘를 중심으로 학습하도록 한다.
또한, 자신이 공부했던 EBS 교재의 지문이 나왔을 때 틀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므로, EBS 교재에서 자신이 틀렸던 문제를 따로 정리해두고 오답 노트를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BS 교재를 얼마만큼 공부했는지에 따라 점수 폭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앞으로 남은 시간 동안 꾸준히 학습하도록 한다.
(4) 사회탐구 영역
사회탐구는 교과 과정에서 다루어지는 내용을 가지고 출제하므로 교과 개념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세세한 교과 내용이나 여러 교과 개념과 원리를 복합적으로 묻는 문항이 출제되는데, 이러한 문항들을 해결할 수 있어야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서로 다른 단원의 내용을 연결하여 구성한 문항도 꾸준히 출제되고 있으므로, 관련이 있는 교과 개념은 함께 알아 둘 필요가 있다.
(5) 과학탐구 영역
과학탐구 영역은 단순한 암기 과목이 아니므로 주요 교과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주제별로 연관시켜 정리해 두지 않으면 문제를 풀기가 어렵다. 교과서에 수록된 실험과 그래프 자료 등은 반드시 정리하고, 실험 조건 변화에 따른 결과를 예측할 수 있어야 하며, 문장을 그림이나 그래프로, 그림이나 그래프를 표나 글로, 표를 그림이나 그래프로 변환시켜 보는 학습 방법이 필요하다.
3. 수시 지원 여부에 따른 전략
앞으로의 입시 일정에서는 수능 공부 외에도 지원 전략을 올바르게 세우는 것도 중요하다. 금년에는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 정원의 64.2%를 모집하는데 연세대는 71%, 고려대는 73%를 모집한다. 따라서 수험생들은 수능시험 이전에 시행되는 수시모집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수시 지원 여부에 따라서 수능 공부의 방향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수시 지원 여부에 따라서 다음과 같이 3가지 지원 전략을 세울 수가 있다.
(1) 정시모집을 우선하는 지원전략
수능 모의고사 성적이 학생부 성적보다 월등하게 좋을 경우 수시 지원을 아예 포기하고 수능 공부에만 집중하여 정시만 대비하는 방법이다. 수시에 그냥 원서라도 내 보자는 생각으로 지원하면 합격 가능성도 낮을 뿐더러 수능 공부에 방해만 된다. 정시모집에서는 대부분의 대학들에서 학생부 실질 반영 비율이 낮기 때문에 수능 성적이 당락을 좌우한다. 본인이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을 3~5개 선정하여 해당 대학에서 반영하는 영역 중심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다.
(2) 수시를 우선하는 지원전략
수능 모의수능 성적이 학생부 성적에 비해 현저하게 낮을 경우는 수능 위주로 선발하는 정시를 통하여 원하는 대학을 가기가 어렵다. 따라서 이런 수험생들은 수능 이전에 시행되는 수시부터 최선을 다해야 한다. 수시에 대비하여 학생부 성적을 분석하여 지원 가능 대학을 확인하고, 각종 서류 등을 미리 챙겨 두어야 한다. 많은 대학들이 수시에서 대학별 고사로서 논술고사와 심층면접 및 적성검사를 시행한다. 대학별고사는 당락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에 지망 대학을 먼저 선정한 다음 해당 대학의 기출문제를 풀어 보고 대학별고사 준비를 해야 한다. 또한 수시에서 수능 성적을 최저학력 기준으로 적용하는 대학도 많은데 이들 대학에 지원하는 경우 지망 대학의 최저학력 기준에는 문제가 없도록 수능 공부도 일정한 수준은 해 두어야 한다.
(3) 수시와 정시를 동시에 지원하는 전략
금년에도 수시모집 규모가 크기 때문에 수능시험에 앞서 시행되는 수시부터 충분히 활용 할 필요가 있다. 특히 재학생 중에서 중상위권 수험생들은 학생부 성적이 특별히 나쁜 경우가 아니라면 수시에 적극 지원해야 한다. 이때는 정시 모집이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합격 위주의 지나친 하향지원을 할 필요는 없다. 수능 공부에 최선을 다하면서 수시를 대비하여 틈틈이 대학별고사 준비도 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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