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대학입시 결과를 위한 제일학원만의 노하우

| 제목 | 서울대학교 2014학년도 입시요강 주요사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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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재수제일 | ||
| 작성일 | 2012-11-02 오전 9:41:01 | 조회수 | 26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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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가 내년 입시부터 수시모집 일반전형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을 보지 않기로 했다. 정시모집에서는 수능 성적 반영 비율을 60% 올렸다. 전형 방법을 단순화해서 수험생 부담을 줄이자는 취지다. 전체 신입생 중에서 수시모집으로 선발하는 인원은 79.9%에서 82.6%로 늘었다. 서울대는 지금의 고등학교 2학년생이 치를 2014학년도 신입생 입학전형안을 이같이 확정해 1일 발표했다. 전형안에 따르면 수시모집 일반전형(전체 입학정원의 58%·1838명)은 미대와 체육교육과를 제외하고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없앤다. 그 대신 서류평가 및 면접·구술고사로 뽑는다. 단, 지역균형선발전형은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한다. 서울대는 자연계의 경우 의예과를 제외하고 2005학년도부터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폐지했다. 정시모집(전체 입학정원의 17.4%·552명)의 수능 반영비율은 30%에서 60%로 높아지는 대신 학생부 반영비율은 40%에서 10%로 줄었다. 자연계열에서는 수학과 과학 공통 문항을 출제하지 않고, 전공적성 및 인성적성만으로 평가한다. 공대 건축학과를 포함한 일부 자연계열은 수능의 언어B형과 사회탐구 등 인문계열 과목을 선택한 학생에게 교차지원을 허용한다. 인문사회계열에는 자연계 학생이 선호하는 언어A형, 수리B형, 외국어B형을 선택한 학생이 지원할 수 있다. 인문계 상위권 학생이 수리B형을 선택하는 길을 열어준 셈이다. 사회탐구영역에서 한국사는 지금처럼 필수과목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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